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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선 굵은 이목구비..여심 저격[화보]

입력 2023-03-18 08: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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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Q Taiwan
사진=GQ Taiwan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옥택연이 잘생긴 비주얼을 가감 없이 자랑했다.

지난 17일 매거진 GQ Taiwan은 옥택연의 화보를 다수 공개했다.

화보 속 옥택연은 슈트를 착용하고 깔끔한 매력을 드러냈다.

옥택연은 짙은 눈썹, 오뚝한 코, 날카로운 턱선 등 남성미 넘치는 외모로 여심을 저격했다.

사진=GQ Taiwan
사진=GQ Taiwan

또 옥택연은 티 없는 깨끗한 피부로 뭇 남성의 부러움을 샀다.

옥택연은 넘사벽 피지컬도 뽐내며 흠잡을 데 없는 남신임을 입증했다.

한편 1988년생 올해 나이 36세인 옥택연은 지난 2008년 그룹 2PM 싱글 앨범 'Hottest Time of the Day'로 데뷔했다.

옥택연은 배우 활동도 하며 tvN '빈센조', '블라인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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