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옥택연이 잘생긴 비주얼을 가감 없이 자랑했다.
지난 17일 매거진 GQ Taiwan은 옥택연의 화보를 다수 공개했다.
화보 속 옥택연은 슈트를 착용하고 깔끔한 매력을 드러냈다.
옥택연은 짙은 눈썹, 오뚝한 코, 날카로운 턱선 등 남성미 넘치는 외모로 여심을 저격했다.
또 옥택연은 티 없는 깨끗한 피부로 뭇 남성의 부러움을 샀다.
옥택연은 넘사벽 피지컬도 뽐내며 흠잡을 데 없는 남신임을 입증했다.
한편 1988년생 올해 나이 36세인 옥택연은 지난 2008년 그룹 2PM 싱글 앨범 'Hottest Time of the Day'로 데뷔했다.
옥택연은 배우 활동도 하며 tvN '빈센조', '블라인드'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