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진태현은 지난 18일 "난 내일 뛴다. 42.195km. 난 아내를 위해 뛴다"고 전했다.
이어 "사랑하는 아내에게 난 언제나 완주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일도 부모도 자식도 그 어떤 것도 아내보다 중요할 수 없다. 자 또 한 번 성공하자 할 수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남기고 있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진태현, 박시은은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