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치혀' 곽정은, 전 남친B와 헤어진 이유 "양다리를 하고 있었다"

입력 2023-03-21 22: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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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세치혀' 방송화면 캡처
MBC '세치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곽정은이 전 남친B와 헤어진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는 입담꾼들의 썰 대결이 펼쳐졌다.

곽정은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가장 사랑했고 그만큼 아프게 했던 전 남자친구 B와의 일화를 소개하려 한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내 인생에서 가장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꼈다. 외모도 성격도 세상의 매력이란 매력은 다 모아놓은 사람 같았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알게 된 진실은 저를 속이고 양다리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었다”라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한편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는 ‘혓바닥’으로 먹고 사는 입담꾼들이 오로지 이야기 하나만으로 겨루는 대한민국 최초의 썰 스포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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