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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나는 제니, 관능美 '물씬'

입력 2023-03-21 18: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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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매력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제니는 샤넬 22백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됐다.

이 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제니를 볼 수 있다.

제니는 관능미 넘치는 외모로 뭇 남성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 제니는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으로 촬영에 임하며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제니는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범접할 수 없는 여신임을 입증했다.

한편 1996년생 올해 나이 28세인 제니는 지난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마지막처럼', '뚜두뚜두 (DDU-DU DDU-DU)', 'Pink Venom', 'Shut Down'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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