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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박하선, 우월한 명품 비율..젓가락 각선미는 덤

입력 2023-03-22 16: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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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채널
박하선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박하선이 명품 비율을 자랑했다.

22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채널에 "실화 바탕 라디오 극장 #듣고보니그럴싸 오늘 밤도 8시 50분! 오늘 역대급! 놓치지 마셔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여배우 포스 뿜뿜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듣고 보니 그럴싸'와 ENA '명동사랑방'에 출연 중이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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