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권은비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23일 권은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는 권은비를 볼 수 있다.
특히 권은비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은비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가감 없이 자랑했다.
권은비는 "오랜만에 해양심층수"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1995년생 올해 나이 29세인 권은비는 지난 2014년 데뷔했다.
이후 권은비는 'Underwater', 'Glitch' 등의 곡을 발표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