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마이큐♥' 김나영, 두 아들 육아 고충 "볶음밥 만들다 나와..지친 일상 위안 필요"(nofilterTV)

입력 2023-03-23 14:55:53
    • 복사완료!

사진=김나영 유튜브
사진=김나영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육아 고충을 전했다.

지난 22일 김나영 유튜브 채널에 '지난주 삼청동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핫플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나영은 한 향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했다.

스토어의 멋진 인테리어에 감탄하던 김나영은 향수를 맡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가게 직원은 한 향수에 대해 "중간에 클라리세이지라고 해서 씁쓸하고 허벌한 향취가 카모마일의 따뜻한 느낌과 섞이면서 오묘하고 중독성 있는 향이"라고 했다.

김나영은 "저 이건 거 같아요"라며 "인생의 향을 만난 것 같아요"라고 했다.

직원은 "카모향의 컨셉 자체가 지친 일상 속의 위안을 주는 향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된다"라고 했다.

이에 김나영은 "나 진짜 필요하다"라며 "오늘 나오면서 볶음밥 만들다 나왔거든요"라고 육아 고충을 전했다.

사진=김나영 유튜브
사진=김나영 유튜브

이후 김나영이 집어 든 핸드크림에 대해 한 직원은 "발효 버터 성분이 들어갔다. 그래서 소량만 바르셔도 조금은 버터리하지만 보습감 있게 사용 가능하다"라고 했다.

김나영은 "그럼 이게 좀 더 리치한 그런 거네요"라며 "악건성"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제가 바르면 되겠다. 제가 그거예요. 손이 그리고 요즘에 너무 건조하다"라고 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해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 2021년 11월부터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교제 중인 김나영은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끌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