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가 뉴진스 하니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24일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뉴진스 하니가 세계적인 여성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듀오 머트 앤 마커스(Mert & Marcus)가 촬영한 이번 광고 캠페인은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들의 위치를 공고히 하며 인정받고 있는 세 명의 여성 아티스트들을 담았다.
세 명의 아티스트는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글로벌 뮤직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는 뉴진스의 멤버 하니, 디즈니의 기대작 영화 ‘인어공주’에 출연 예정인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할리 베일리(Halle Bailey), 비평가들의 극찬과 함께 화려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배우 줄리아 가너(Julia Garner)이다.
광고 캠페인 속에서 세 명의 아티스트는 서로 다른 밝은 컬러를 배경으로 각자가 지닌 특별한 페르소나를 편안한 무드로 표현한다. 이들은 각각 역동적인 포즈와 고유의 에너지를 통해 브랜드 제품을 조명하고 동시에 그들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내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