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지원이 일본으로 스키여행을 떠났다.
배우 엄지원은 최근 '스키에 진심인 엄지원, 눈물의 마지막 스키여행 | 홋카이도 니세코 스키트립'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엄지원은 일본 니세코에 도착, "시즌 마무리하러 왔다"고 알렸다.
앞서 엄지원은 스위스, 아스펜에 스키여행을 다녀온 바 있다.
이와 관련 엄지원은 "스키 월드투어"라고 소개했다. 특히 "동계올림픽에 초대받지 못했지만 혼자서 준비 중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번 시즌 정말 스키를 미친듯이 탔다"며 "제 인생에서 스키를 가장 많이 탄 한 해였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공항에서 이제 스키를 못탄다는 생각에 울음보가 터져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