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창석과 결별' 이채은, 리틀 한채영 별명 벗어났네..미모 만개

입력 2023-03-29 22: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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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채은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모델 이채은은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채은의 셀카가 담겨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이채은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리틀 한채영이라는 별명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매력을 마음껏 뽐내는 중이다.

한편 오창석과 이채은은 TV조선 '연애의 맛2'에 출연해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함께 서며 공개연애를 시작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23일 결별을 공식 인정. 4년만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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