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유상무의 아내 김연지가 방을 꾸민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전 김연지 씨는 "공주커튼+어제 사온 꽃♥ 3주만에 완성된 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지, 유상무 집의 공주풍 방이 담겨 있다. 벽지부터 커텐, 테이블까지 엘레강스한 공주방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큰 창 밖으로 보이는 평화로운 풍경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2018년 대장암을 극복하고 김연지와 결혼했다. 프로골퍼에 도전한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인플루언서로도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