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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이 좋아서' 이민우, 젓국갈비 맛보더니..."눈이 떠지는 맛"

입력 2023-03-28 20: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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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캡처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민우가 젓국갈비 맛에 감탄했다.

28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는 젓국갈비를 맛보는 고두심과 이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두심과 이민우는 젓국에 갈비가 합쳐진 젓국 갈비를 먹으러 갔다. 이민우는 젓국갈비라는 음식이 생소하다고 했고 주인장은 "예전에는 임금님에게 진상한 음식이다"며 "돼지고기에 강화도에서 나오는 새우젓과 모든 채소를 집어넣고 끓여서 갖다 드렸는데 너무 맛있다 해서 유래된 음식이다"고 설명했다.

젓국갈비를 맛 본 고두심은 "애주가들은 단번에 알아차릴 맛이다"고 했다. 이민우는 "속이 확 풀어지면서 짭조름한데 달콤하다"며 "눈이 떠지는 맛이고 이런맛은 처음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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