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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찐자유 된 자유의 근황 "'지배종' 촬영 끝!"

입력 2023-03-29 17: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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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효주가 '지배종' 촬영을 마쳤다.

배우 한효주는 29일 "'지배종' 촬영 끝! 모두 고생하셨습니다아! 윤자유 is free"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종료 기념으로 선물 받은 듯한 앙증 맞은 동물 케이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한효주의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한효주는 새 드라마 '지배종'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지배종'은 인간의 식탁에서 피 흘리는 고기가 사라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그리는 작품이다. 한효주는 극중 세포 배양육 회사 BF 그룹의 창업주이자 대표이사 '윤자유' 역을 맡았다. 주지훈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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