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도환-김지연-차학연 "밀린 대화 없어, 가끔 그만하고 싶을 정도"(정희)

입력 2023-03-31 13: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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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도환, 김지연, 차학연이 친분을 드러냈다.

31일 오후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드라마 '조선변호사'의 배우 우도환, 김지연, 차학연이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DJ 고영배는 "드라마 촬영 끝나고 자주 만나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우도환은 "자주 모이고 있다. 얼마 전에도 저희집에 모여서 밥을 먹었다. 일주일도 안 됐을 것"이라고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차학연은 "저희는 밀린 대화가 없다. 그날그날 처리하는 타입"이라고 했고, 우도환도 "엄청 수다떨고 가끔 대화를 그만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조선 변호사'는 부모님을 죽게 한 원수에게 재판으로 복수하는 조선시대 변호사 '외지부'의 이야기. 진정한 복수는 의로운 일을 할 때 가치 있는 것임을 보여주며 백성을 위하는 진짜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유쾌, 통쾌한 조선시대 법정 리벤지 활극 드라마로, 오늘(3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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