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딸 라니, 엄마 닮아 금손..물 빠진 신발 고쳐놨네

입력 2023-03-31 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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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이윤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의 금손을 자랑했다.

30일 배우 이윤지는 "집중의 입. 작업사진 하나 없는 취미생활에 둘찌가 찍어놓은 나. 엄마 내가 사진 찌거주께여!", "표백비누로 잘못 빨아 한쪽이 색이 빠졌었는데 집에 들어오니 큰 딸이 패브릭마카로 이렇게♥ 고마워 내 최애인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가 가방에 붓질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담은 둘째 딸이 사랑스럽다. 또한 엄마의 금손을 닮은 라니의 센스도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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