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범택시2' 이제훈, 블랙썬에 위장 취업..."손님으로 가는건 부족"

입력 2023-04-01 23:03:31
    • 복사완료!

SBS '모범택시2' 캡처
SBS '모범택시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제훈이 위장취업을 했다.

1일 방송된 SBS '모범택시2(연출 이단/극본 오상호)12회에서는 위장 취업을 한 김도기(이제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기는 온하준(신재하 분)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관련이 있는 듯한 블랙썬에 위장취업을 결심했다. 김도기는 "블랙 썬 내부로 다시 들어가야 될 것 같다"며 "손님으로는 내부를 들어가는 데 한계가 있으니 다른 방식으로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우여곡절 끝에 김도기는 블랙썬 가드로 위장취업했다. 이후 관계자는 김도기를 보고 "이 새끼가 미성년자 신고한 그 새끼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김도기는 "일전에는 너무 실례가 많았다"며 "제가 너무 흥분해 가지고. 제가 편의점에서도 잠깐 일했는데 나이 숨기고 술, 담배 사러 오는 미성년자 새끼들 때문에 여러 번 피를 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합의금으로 월급 다 날리고 그러다 보니 나이 속이고 들어오는 기본도 안 된 애들만 보면 뚜껑이 열려 앞 뒤 안 가리고 신고했다"며 "죄송하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