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미의 전쟁’에서 재벌 3세의 초호화 결혼식 영상이 공개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장미의 전쟁’에서는 한 번 들으면 헤어 나올 수 없을 만큼 과몰입을 유발하는 전 세계 커플 스토리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 세계의 ‘헉’ 소리 나는 결혼식이 소개돼 충격을 선사한다. 특히 찐다이아몬드 수저, 러시아 재벌 손녀의 결혼식 이야기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하객 초대부터 럭셔리 예식장 대여, 명품 웨딩드레스 등 결혼식 비용만 무려 91억원이 들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축가로는 전설적 팝의 황제 엘튼 존이 등장했다고 전해진다.
재벌 3세의 결혼식 영상을 본 김지민은 “돈을 내고서라도 가고 싶다”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이상민은 “월드 스타의 축가라니, 말도 안 된다. 수십억원의 개런티가 아니면 평소 공연도 안 하는 분들이다”며 흥분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재벌 3세의 초호화 결혼식은 3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장미의 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