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공효진 남편 케빈오가 오랜만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3일 가수 케빈 오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bom bom….bom"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빈 오는 야외에서 꽃을 배경으로 은은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아내 공효진이 찍어 줬는지 감출 수 없는 행복한 미소가 인상적.
한편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또 지난해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