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X와 6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었던 리콜남이 등장했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헤어진 X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공개된 리콜남과 X의 연애 당시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고,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사랑 가득한 사진들에 여기저기서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장영란은 “이번에 진짜 성사시키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리콜남은 성유리에 “그 친구 나이가 어렸다. 그 당시 나이가 22살이었다. 저는 28살이었다. 저는 그때 직장인이었다. (X는) 학생이었다. 그 친구가 그때 저 만나는 시기에 공부를 시작하는 시기였다”라면서 “그 친구 입장에서는 이제 막 시작해야 하는데 저를 만나 버려서 조금 그런 게 있었다. 그게 미안해서 매일 케어해줬었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지나간 이별이 후회되거나 짙은 아쉬움에 잠 못 드는 이들을 위한, 어쩌다 미련남녀의 바짓가랑이 러브 리얼리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