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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임산부' 베니 "물에 들어갈 수 있는건 이제 발 뿐.."

입력 2023-04-05 17: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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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
베니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고령 임산부' 베니가 출산 전 근황을 전했다.

5일 가수 베니는 "드라마 촬영에 눈코뜰새없이 바쁜 남편이 하루 쉬기라도 하면 집에만 있는 날 꺼내어 놀아주느라 또 바쁘다. 고마워 열매아빠. 물에 들어갈수 있는건 이제 발뿐이라 족욕이 내겐 최고의 물놀이 #막달임산부 #방뺄날이얼마남지않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니는 만삭으로 족욕을 즐기고 있다. 출산을 앞두고 소소한 물놀이를 즐기는 베니다.

한편 베니와 배우 안용준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1987년생인 안용준과 1978년생인 베니는 9살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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