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 운동으로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귀화한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오늘도 근력 운동 끝", "모닝축구 끝~"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침엔 축구 연습에 집중하고 저녁에는 헬스 PT를 받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운동인보다 더 열심히 사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에바 포피엘의 놀라운 근육질 몸매도 존경심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현재 SBS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다양한 분야의 여성들이 축구에 진심을 다해 분투하는 모습으로 감동과 재미를 주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