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S.E.S 출신 유진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6일 배우 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그린하트바자회 화이팅~~~! #그린하트바자회 많은 셀럽들의 기부 물품과 애장품 경매도 있을 예정이구요~! 또 기부에 동참 해주시는 많은 브랜드들의 좋은 물품을 오직 그린하트 바자회에서만 아주좋은 가격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착한소비! 득탬찬스! 그린하트 바자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유진은 초록색 하트를 들고 그린하트 바자회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유진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극강의 내추럴미를 뽐냈다.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그녀는 원조 요정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두 딸을 낳았다. 유진이 참여한 프로젝트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어린이를 돕기 위함이며 해당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를 위한 유니세프 긴급구호사업에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