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치타, MLD 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지원 아끼지 않을 것"(공식)

입력 2023-04-06 11:27:3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치타(CHEETAH)가 MLD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일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실력파 가수 치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치타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치타는 지난 2010년 힙합 듀오 블랙리스트로 데뷔, 이후 Mnet ‘쇼미더머니’에 출연해 탄탄한 랩 실력을 인정받고, 첫 솔로 앨범 ‘CHEETAH ITSELF(치타 잇셀프)’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발돋움했다.

또한 치타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랩뿐만 아니라 반전 보컬 실력까지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해 눈도장을 찍은 것은 물론, 당시 발매했던 ‘Coma 07'(코마 07')’은 리스너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음악 활동 외에도 치타는 다양한 채널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치타는 Mnet ‘러브캐처2’,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등 여러 방송에서 센스 있는 입담으로 주목받는가 하면, 2020년 개봉한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서 주연 순덕 역을 연기해 배우로서 첫발을 내딛는 등 분야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로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치타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MLD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이승철을 비롯해 TFN(티에프앤), 라필루스(Lapillus), JT&MARCUS(제이티앤마커스), 댄스 크루 코카앤버터(CocaNButter)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사진제공 = MLD엔터테인먼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