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솔미가 아이브 이서 출연에 내적 친분이 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아이브 막내 이서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이브 막내 이서는 "TV 안에 들어와 있는 거 같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고, 출연진들이 모두 귀여워했다. 붐은 "82년생 개띠인데 이서 어머님께서 80년생이시라고"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솔미는 "어머니보다 언니예요"라고 말했고, 고등학생이 된다는 이서에 박솔미는 "제가 이서 씨랑 내적 친분이 있다. 저희 집앞에 이서 씩 학교가 있다. 그래서 난리가 난다. '아이브 왔다' 막 이런다. 저희 아이들이 TV를 잘 안 보는데 장원영 씨가 나왔잖아요. 그랬더니 친구들이 캡쳐를 해서 너희 엄마가 아이브를 어떻게 만났냐 그랬다는 거다. 그때부터 아이브 언니들을 너무 좋아하는거다"라고 에피소드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