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대성, 태양과 인증샷을 찍었다.
11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와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이 자신의 이름을 건 모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드래곤은 그리운 빅뱅 멤버들과 사진을 찍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1988년생 올해 나이 36세인 지드래곤은 지난 1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영상을 통해 2023년 활동 계획에 대해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드리려고 한다.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찾아뵐 예정이다. 앨범도 준비 중"이라고 말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