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세븐이 이창섭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가수 세븐은 지난 9일 "착하고 예의바르고 센스 있고 노래 잘하고 귀여운 내 동생 고마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에게 결혼 축하를 받고 있는 세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창섭은 와인에 직접 쓴 카드까지 선물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오는 5월 6일 결혼한다. 세븐은 "지난 8년이란 시간 동안 희로애락을 함께하고 부족한 저를 언제나 사랑으로 감싸준 저의 여자친구 이다해 씨와 결혼을 약속했습니다"며 "앞으로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남편으로서 더 성숙한 모습으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