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박보검, 심쿵 1인칭 시점..아침부터 개안되는 비주얼

입력 2023-04-11 07:45:1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검이 아침부터 개안시켰다.

배우 박보검은 11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박보검은 침대에 누워 꽃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박보검은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완벽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검은 차기작으로 임상춘 작가의 신작 '폭싹 속았수다'를 선택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당초 '인생'이라는 가제로 알려진 작품으로,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박보검은 극중 말없이 단단한 '무쇠' 같은 인물 관식 역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