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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삽시다3' 유재력 사진작가 "안소영, 남자가 좋아하는 섹시美 있어"

입력 2023-04-11 20: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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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같이 삽시다3' 방송화면 캡처
KBS2 '같이 삽시다3'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재력 사진작가가 안소영의 섹시미를 인정했다.

11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중년 스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안소영의 사진 촬영을 위해 깜짝 등장한 유재력 사진작가는 모델로서의 느낌을 묻자 “그 분이 남자가 좋아하는 식의 섹시. 내가 그런 감각을 살려서 찍어야 하는데 내 자신을 믿고 해야 한다. 노력해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문숙은 “렌즈 통해서 나오는 소영 언니가 너무 궁금하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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