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지태가 故 강수연 1주기 추모전 사회를 맡는다.
故 강수연 1주기 추모전 ‘강수연, 영화롭게 오랫동안’의 개막식이 오는 5월 7일 오후 6시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배우 유지태의 단독 사회로 진행된다. 또 가수 김현철, 배우 공성하가 영화 ‘그대 안의 블루’의 주제곡을 함께 부르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고인과 영화 여정을 함께 한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1주기 추모전 ‘강수연, 영화롭게 오랫동안’은 5월 6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처녀들의 저녁식사', '달빛 길어올리기'를, 7일~9일 메가박스 성수에서 ‘씨받이’, '미미와 철수의 청춘스케치', '아제아제 바라아제', '경마장 가는 길', ‘그대 안의 블루’, '송어', ‘주리’, ‘정이’를 상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