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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인형이 바닥에 누워있네..비현실적 천상계 얼굴

입력 2023-04-16 04: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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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소희가 화려한 비주얼로 눈길을 모았다.

15일 배우 한소희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한소희는 원피스부터 호피무늬 자켓과 캐주얼룩까지 모두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한소희의 화려하고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주위를 압도했다. 인형을 연상하게 할 만큼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한소희는 OTT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차기작으로 선택, 송혜교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자백의 대가'는 살인사건을 둘러싼 두 여성의 핏빛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소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로운 여자 '모은' 역을 맡았다. '모은'은 모두가 두려워하는 여자지만 '윤수'에게 손을 내밀어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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