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미리예채파' 미연X파트리샤, 키재기..미묘한 차이의 161cm

입력 2023-04-13 09: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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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혜미리예채파'의 키가 공개된다.

오는 16일(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ENA '혜미리예채파' 6회에서는 혜리(이혜리), (여자)아이들 미연, 리정, 최예나, 르세라핌 김채원, 파트리샤 6인방의 피지컬 대전이 공개된다.

'혜미리예채파' 하우스에서 시간을 보내던 멤버들은 서로의 등을 맞대고 키를 재보기로 했다. 갑자기 시작된 키재기에 멤버들도 하나둘씩 모여들고, 프로필 상 기재된 키가 161cm로 동일한 미연과 파트리샤가 먼저 키재기에 나섰으나, 미세한 키 차이를 보여준다.

멤버들의 피지컬 대결은 키재기와 함께 힘겨루기로 이어진다. 급기야 '하체 데스매치'까지 열리고 멤버들은 난데없는 허벅지 씨름에 '돌고래 비명'을 질러 현장을 폭소케 했다. 특히 맏언니 혜리는 동생들을 놀라게 하는 괴력 발휘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

혜리의 괴력에 압도된 리정은 "나는 사실 춤 근육만 있다"라고 멋쩍은 듯 웃으며 "언니 3대 몇 치냐"라고 묻는다. '3대 몇'은 웨이트 트레이닝 3대 운동(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으로 들어올릴 수 있는 무게의 합을 묻는 말이다. 이에 혜리는 "운동 안 한다. PT도 안 받는다"라며 엄청난 괴력을 보여준다.

사진제공=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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