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벌레에 기겁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지난 12일 ''오늘의 지수' EP.1 JACKET BEHIND'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지수는 첫 솔로 앨범 재킷을 촬영하다가 몰려드는 벌레에 "무서워 벌레"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어 "저녁에다가 조명을 나한테 쏘면 벌레들이 나를 따라올 거야"라며 "인생 최대의 고비가 왔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또한 지수는 "누군가가 나를 해치려는 음모가 있는게 분명해"라고 속상해했다.
그러면서 "무서워, 무서워"라며 "무서워 죽겠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지수는 "여섯 착을 입느라 약간 힘들었지만, 끝이라고 생각하니까 다 좋은 추억으로 변했다. 내일이면 더 좋은 추억이겠지"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아울러 "블링크가 저의 앨범을 봤을 때 이렇게 다양한 모습을 보다니 이런 반응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런 반응을 하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