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아이브(IVE) 가을이 치명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싱가포르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싱가포르(L'OFFICIEL SINGAPORE)는 13일 가을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비욘드 더 호라이즌(BEYOND THE HORIZON)'을 콘셉트로 한 이번 화보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다. 가을은 더 깊어진 눈빛과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한다.
가을은 화보 촬영 당시 발매를 앞두고 있던 아이브의 첫 정규 앨범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에 대해 "새 앨범은 아이브의 정체성을 나타낸다. 더 확고해진 아이브만의 사운드와 함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앨범이다"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가을은 이번 인터뷰를 통해 그룹 활동 및 앨범 준비 과정을 거치며 어떻게 성장했는지와 더불어 '가을선배'라는 애칭에 대한 소감 등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가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0일 첫 번째 정규 앨범 '아이해브 아이브'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아이엠(I AM)'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사진 제공 = 로피시엘 싱가포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