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하선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채널에 "하루하루 낑낑낑 20대 때 자격증 땄을 때와는 컨디션이 넘 다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 박하선은 핑크색 요가복을 입고 러블리한 무드를 더했고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박하선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