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정미애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정미애는 "잠이 너무 안왔다. 엄청 뒤척이다 세시간 자고 백만 년 만에 염색하러..#눈도팅팅 #얼굴도팅팅 #마음도팅팅 #요즘난팅팅"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미애의 셀카가 담겨 있다. 지친 얼굴의 정미애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최근 정미애는 KBS1 '인간극장'을 통해 그간 설암 투병을 이어왔으며 혀를 절제했다고 밝힌 바 있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 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