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존 윅4'가 전편의 기록을 깼다.
영화 '존 윅4'가 국내 개봉 후 5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기록 속에 개봉 첫 주 72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 흥행을 이어갔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4월 17일 오전 7시 기준)
이러한 스코어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42만명보다 월등히 앞선 수치이며 전작 '존 윅3: 파라벨룸'의 67만명도 확연히 넘어선 수치다. 이러한 오프닝 스코어는 북미를 제외하고 영국에 이어 전 세계 2위의 오프닝 스코어(박스오피스 모조 기준)이기도 하다.
이로써 '존 윅4'는 전작의 흥행 기록인 100만명을 언제 넘어 설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CGV 골든에그 95%,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3, 메가박스 실관람객 평점 8.9점 등 폭발적 입소문까지 더해지고 있다.
개봉 첫 주 5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72만 관객을 돌파한 '존 윅4'는 오직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