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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톱스타 삶이란..예쁨 담기 위해 이렇게까지

입력 2023-04-19 14: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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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세경이 인형미모를 뽐냈다.

배우 신세경은 지난 18일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광고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세경은 쨍한 오렌지 컬러의 룩을 입고 상큼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스태프들이 모여 신세경을 예쁘게 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신세경은 tvN 새 드라마 '아라문의 검 : 아스달 연대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아라문의 검 : 아스달 연대기'는 아스달의 지배자 타곤이 왕좌를 차지하고 약 8년이 흐른 이후의 세상을 배경으로 한다. 신세경은 극중 와한족의 힘없는 노예에서 대제관의 지위에 올라 아스달 3대 권력의 강력한 한 축이 된 재림 아사신 탄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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