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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아들넷 체험..도심 속 리조트에서 노는데도 "눈 앞이 캄캄해"(노필터TV)

입력 2023-04-17 15: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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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필터TV' 방송화면 캡처
'노필터TV'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나영이 아들 넷 체험을 했다.

지난 16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TV'에는 '오늘은 아들이 넷..? 아들 넷 엄마체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나영은 "오늘은 우이동에 있는 리조트에 가는 날이다. 한 주 동안 너무 수고해서 주말에 기분 좀 내려고 한다"며 "신우 친구 이준이 친구랑 같이 간다. 4형제 체험이다. 4명의 남자아이와 1박2일. 눈 앞이 캄캄하다"며 힘빠진 웃음을 지었다.

김나영은 아이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아들 넷의 점심을 준비했다. 당근과 고기를 넣은 유부초밥이었다. 아이들은 "진짜 꿀맛이다"라며 감탄했다.

도심 속 리조트에 도착한 김나영과 아이들은 숙소를 보고 놀랐다. 김나영은 "지금 제가 여태까지 묵었던 방 중 제일 좋은 곳에 당첨이 된 것 같다. 탕이 엄청 크다"고 했다.

아이들은 탕에서 수영을 하고 수영이 끝나자 또 수영을 하러 갔다. 김나영은 "너무 힘들다. 왜 이렇게 지치나"라고 4형제 체험을 제대로 하기도.

저녁 시간, 김나영은 "지금 너무 더러워지긴 했는데 아이들이랑 오기 좋은 것 같다. 현관이 엄청 넓다. 마스터룸 같은 방이 하나 있고 옷장이 엄청 크게 있다. 작은 어린이집 같다. 아이가 너무 많아서 오늘 산책은 포기했다"라며 소개를 했다.

김나영은 곧 다가올 어린이날에는 캠핑장으로 떠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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