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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땋은 양갈래도 착붙 43세..이탈리아 빛낸 첫사랑 재질

입력 2023-04-18 17: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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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이탈리아 여행 중이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18일 "strolling around in day three-난 저 마지막 사진 가로등이 너무 구엽드라구"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탈리아 여행을 즐기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려원은 양갈래 땋은 헤어스타일에 캐주얼한 룩으로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를 공개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물어뜯는 독종 변호사 ‘노착희’와 꽂히면 물불 안가리는 별종 변호사 ‘좌시백’, 극과 극인 두 변호사가 함께 일하며 맞딱드리는 사건 속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법정 미스터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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