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장미단' 신성 "무명시절, 줄다리기 축제 출연료 30만원"

입력 2023-04-18 22:24:14
    • 복사완료!

MBN '불타는 장미단-만원의 행복' 캡쳐
MBN '불타는 장미단-만원의 행복' 캡쳐

[헤럴드POP=정은진기자]신성이 무명시절 행사 출연료를 언급했다.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 MBN '불타는 장미단-만원의 행복'(이하 '불.장.미-만원의 행복')에서느 '불타는 트롯맨'의 TOP7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을 비롯한 트롯맨즈가 노래 경매쇼를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트롯맨들이 공연을 펼친 후 관객들에게 입찰을 받고, 1등으로 선정된 트롯맨이 관객이 원하는 행사에 행사비 1만원으로 공연을 가는, 시청자를 위한 프로그램이었다. 멤버들은 "경연 끝났는데 또 경연을 하냐" 며 부담스러워하면서도, 공연 첫 시작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공연 전, MC 이석훈은 공연 참가자 233명 중 일부의 사연을 듣기 위해 관객 번호를 불러 인터뷰를 시작했다. 가장 처음 지목된 87번 시청자는 자신을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 관계자로 소개했다. 그러자 신성이 "무명시절 줄다리기 축제에 가 본 적이 있다" 며 인연을 드러냈다.

축제 관계자는 '불타는장미단' 을 통해 줄다리기 행사에 신성을 섭외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손태진은 "예전에 행사 갔을 때 그 때는 얼마 받았어요" 라고 신성에게 물었고. 신성은 "30만원"이라고 털어놨다. '불타는장미단'을 통해 1만원에 행사를 가게 된 신성은 "29만원 할인받으실 수 있다" 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