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승아가 설레는 예비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18일 윤승아는 자신의 채널에 베란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승아는 사진과 함께 "우리 여섯식구 그리고 곧 태어날 젬마를 위해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승아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윤승아는 살짝 나온 D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윤승아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윤승아는 설레는 예비 엄마의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한 가운데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