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1시 "'피크타임' 출연 후 아르바이트 관둬, 병행 어려워졌다"

입력 2023-04-18 14: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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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11시/사진=jtbc 제공
팀11시/사진=jtbc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팀11시가 '피크타임' 출연 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JTBC 스튜디오에서 JTBC 예능 프로그램 '피크타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11시 혜성은 가장 힘들었던 무대에 대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무대를 준비해야했다. 그래서 '아낀다' 무대를 했을 때 가장 고생을 한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11시는 '피크타임' 출연 전 힘들었던 서사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태환은 "요즘 '피크타임'을 통해 무대를 준비하면서 무대만 오롯이 집중하다 보니 일을 병행하기 어려웠다. 지금은 모두 알바를 그만둔 상태다"라고 전했다.

이어 "크게 변화를 느끼는 것은 제가 팬카페를 아직까지 운영 중인데 하루에 등업신청이 100여명 이상 오고 있다. 처음에 저희가 '피크타임' 하기 전엔 2000여명이었는데 현재 5000여명 넘게 늘어난 상태다. 정말 많은 분들이 저희 11시를 사랑해주고 계시구나 느끼고 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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