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일랜드' 칸 시리즈 페스티벌 성료..K콘텐츠 인기ing

입력 2023-04-21 13: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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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아일랜드'가 프랑스 칸의 뜨거운 현지 반응을 이끌어내며, K콘텐츠 인기 행진을 이어간다.

‘프랑스 칸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부문 랑데뷰 섹션에 공식 초청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아일랜드' (연출 배종 / 극본 오보현(키트프로젝트) / 제공 티빙 / 제작 와이랩 플렉스, 스튜디오드래곤)가 핑크카펫, 외신 인터뷰, 스크리닝 등 글로벌 최대 규모 드라마 축제의 공식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아일랜드'는 지난 18일(화) 공식 포토콜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진 글로벌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는 7개 이상의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어진 칸 시리즈 페스티벌의 상징 핑크카펫에는 '아일랜드'에서 ‘염지’역을 맡은 배우 허정희가 참석,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지원하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연계 해외유통지원사업에 선정된 '아일랜드'는 한국 시간으로 19일(수) 오후 2시 스크리닝 행사를 통해 세계 각지에서 모인 관객들과 만났다.

'아일랜드'는 스크리닝 행사 직후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 세례를 받았다. 특히, 관객들은 “몰입감 있는 스릴러다”, “놀라운 하이퀄리티 판타지 액션”, “전개 사이에 코미디 연출도 사랑스럽다” 등의 호응을 나타냈다.

'아일랜드'를 대표해 칸 시리즈 공식 일정을 소화한 허정희 배우는 “모든 배우, 스텝들이 빠짐없이 열심히 고생해서 만들어낸 작품이기에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라며, “프랑스에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파트2가 아마존프라임비디오를 통해 4월 말에 공개되는데, '아일랜드'의 글로벌 인기와 파트2에서 더욱 커지는 ‘염지’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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