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김혜수가 박준면이 공연하는 뮤지컬 '맘마미아'를 관람했다.
20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채널에 "#맘마미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박준면을 향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김혜수와 박준면은 드라마 '슈룹'으로 인연을 맺어 현재까지 훈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투샷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사랑의 고고학'은 8년간의 연애와 4년간의 이별의 지난한 과정을 통해 느리지만 꿋꿋하게 변화하는 영실의 서툴지만 단호한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현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