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지혜가 21개월이 된 귀여운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배우 한지혜는 "편의점에서 내가 마시려고 산 아몬드브리즈..슬이 먹으려고 산 우유..다 윤슬이 꺼. 오늘 날씨 진짜 최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행복하다 말고 짜증 내고, 잘 놀다가도 드러눕고 난리 나는 21개월 슬이 #정말모르겠는21개월 #어렵다 정말"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귀여운 딸과 하원 후 놀이터에서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