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채연이 내돈내산 마사지 기계를 자랑했다.
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정채연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신고식 제대로 치른 채연이의 첫 비하인드. 순천 출장 ep1'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채연은 차 안에서 "저는 오늘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MC를 하게 되어서 가고 있다"고 알렸다.
이후 스태프들과 팀을 나눠 내기 게임을 하기로 했고, 정채연은 "휴게소 진짜 좋아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정채연은 "채널 광고 보고 살 때가 있다"며 "마사지 기계 되게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어 "매니저님께 자랑을 했다"며 내돈내산 제품을 선보이며 뿌듯해했다.
휴게소에서 게임을 진행한 가운데 정채연팀은 졌고, 정채연은 개인카드로 식사와 커피를 화끈하게 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