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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역귀신', 베트남·프랑스·영국 등 해외 127개국 선판매(공식)

입력 2023-04-20 1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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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수역귀신'이 해외 127개국에 선판매 됐다.

'옥수역귀신'은 옥수역에서 의문의 죽음이 연이어 일어나자 특종을 감지한 기자 ‘나영‘이 취재를 시작하고 진실에 다가갈수록 공포와 맞닥뜨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공포 영화.

해외의 열띤 관심 속에 프랑스, 영국 등 유럽 국가들을 비롯해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등 아시아 주요 국가를 포함한 127개국에 선판매 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오는 28일 개봉을 확정한 베트남의 배급 관계자는 “'옥수역귀신'은 베트남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콘셉트의 공포 영화다. 지하철역 귀신이라는 콘셉트 자체가 매력적이고 공포감을 극대화하기 때문에 퀄리티 높은 한국 영화를 선호하는 베트남 관객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작품”이라며 높은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동남아 배급을 담당하고 있는 배급사 Clover Films 관계자는 “'옥수역귀신'은 웹툰 각색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되어 아시아 전역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극찬했다.

이처럼 해외 각지에서 핫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옥수역귀신'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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