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다나카, 영탁, 배두훈, 고우림이 축하사절단으로 출격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전재욱 /이하 ‘홈즈’)는 200회를 맞아 ‘파도파도 홈서핑 : 취향 모음 집’ 특집이 그려진다.
‘홈즈’는 지난 2019년 2월 설 특집 파일럿으로 시작한 국내 최초 ‘부동산’ 예능이다. 바쁜 현대인들을 대신해 집 찾기에 나선 스타들의 ‘발품 중개 배틀’ 콘셉트로, 매회 새로운 의뢰인의 조건에 맞는 다양한 매물을 선보이고 있다. 맞춤형 코디들이 출동해 취향 저격 집을 찾는 것은 물론 인테리어를 포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일요일 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대세 유튜버 다나카(본명 김경욱)부터 가수 영탁,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배두훈과 고우림이 200회 축하사절단으로 출격한다. 다나카는 “일본을 대표해서 왔습니다.”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본캐인 코미디언 김경욱의 섹시댄스 ‘댓츠 베리 핫’을 완벽 재연(?)해 웃음을 유발한다. 그는 또 ‘포레스텔라’의 배두훈을 향해 “‘더 글로리’의 연진이 남푠(?) 닮았쏘.”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200회를 축하하기 위해 아주 특별한 오프닝 무대를 펼친다. 먼저 ‘포레스텔라’의 배두훈과 고우림은 ‘챔피언(Champions)’을 열창해 강렬한 여운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어 가수 영탁과 다나카는 본인들의 노래를 직접 개사한 스페셜 세리머니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콘서트 장으로 만들며 모두를 열광시켰다는 후문이다.
초특급 축하사절단과 함께 하는 200회 특집 ‘홈즈’는 ‘파도파도 홈서핑 : 취향 모음 집’으로 꾸며져 MC들의 취향이 담긴 집들을 찾아 파볼 예정이다.
한편 역대급 매물과 초특급 게스트가 함께하는 MBC ‘구해줘! 홈즈’ 200회 특집 ‘파도파도 홈서핑 : 취향 모음 집’은 23일 밤 10시 45분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