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산촌놈 in 시드니' 허성태→곽준빈, 시드니 도착하자마자..."날씨가 우중충 하네"

입력 2023-04-23 23: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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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부산촌놈 in 시드니' 캡처
tvN '부산촌놈 in 시드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허성태, 안보현, 이시언, 곽준빈이 시드니 국제 공항에서 함께하게 됐다.

23일 방송된 tvN '부산촌놈 in 시드니'에서는 시드니에서 함께하게 된 허성태, 안보현, 이시언, 곽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 안보현, 이시언, 곽준빈은 시드니 공항에서 모든 수속을 마친 뒤 밖으로 나갔다. 네 사람은 시드니의 하늘을 보고 깜짝 놀랐다. 구름이 잔뜩 껴 있고 바람도 거셌기 때문이다.

네 사람은 기념이니 사진을 찍자고 했고 그렇게 바람에 흩날리며 사진으로 추억을 남겼다. 이들은 앞서 겨울에 한 횟집에서 만나 부산 사투리만 쓸 것을 약속하면서 부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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