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휘성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26일 휘성은 "정말 어떡해야 살이 빠질까. 어제 평생 살이 안 빠지는 꿈을 꿨다. 지방은 나에게 감옥과 같다. 2년 전만 해도 10kg는 3주컷이었는데 자꾸 옛날 생각하는 내가 안타깝다"라는 글과 함께 "서랍다"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금도 좋다", "조급해 하지 말고 화이팅", "있는 그대로도 빛난다" 등 휘성의 다이어트를 응원하고 있다.
앞서 휘성은 "알코올중독에서 벗어났다", "우울증 무기력증 남성갱년기 박살내기" 등 글을 작성하며 열일 행보를 약속하기도 했다.
한편 휘성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지난 2021년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